카라 강지영 애기애기한 귀여움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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항상 느꼈어

 

 

 

“너는...내 상처를 알아?”

 


왜 감정이 그땐 뭉클해 졌을까.

 

“나는...김소원...네 상처를...알고싶은데.”

 

 

밤에 공원 가로등 불빛에 취해서...왜 그렇게.


나약한 내 자신을 보여버렸을까.

 


“나한텐...말해줄 수 없는거야?”

 

항상 그랬어.


내 자신이 너무 나약해져서, 한없이 추락하고 추락해서 이젠 정말 힘도 바닥이 되어버렸을때.


누군가에게 의지하고, 미치도록 위로받고 싶을때.

 


그럴땐 항상...


김소원 네가 내 옆에 있었어.

 

 

항상 느꼈어.


이상하게 너는...내가 아플때만 나를 찾아와.


내가 아플때만...나를 밀어내지 않아버리니까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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